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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EBS 뉴스] 미래 교육을 한자리에‥'에듀테크 박람회'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.01.23

방송일자:2017.1.18

방송출처:http://news.ebs.co.kr/ebsnews/menu1/newsAllView/10624440/H?eduNewsYn=N&newsFldDetlCd

 

 

ebs 뉴스 사진.jpg

[EBS 저녁뉴스]

교육과 기술을 접목해 창의적인 교육을 가능하게 하는 '에듀테크'는 미래 사회를 이끌어갈 

대표적인 기술 가운데 하나로 손꼽히는데요. 

다양한 기술을 활용한 미래 교육의 모습을 한자리에서 볼 수 있는 박람회가 열렸습니다. 이윤녕 기자가 다녀왔습니다. 

 

[리포트]

 

아이가 직접 맞춘 퍼즐 길을 따라 치즈를 찾아가는 마우스 로봇. 

 

로봇 아래 부착된 센서가 검은 선을 인식해 스스로 길을 따라가는 원리입니다. 

 

인터뷰: 김현우 / 초등학생

"제가 길을 만들어서 쥐가 치즈를 찾아가는 게 재미있고 신기했어요."

 

태블릿 PC에 깔린 앱으로 명령을 내리면 로봇이 다양한 미션을 수행합니다. 

 

몸체를 이리저리 움직여 공을 넣기도 하고, 소리와 빛을 만들어 내는 로봇을 통해 코딩의 원리를 자연스레 배웁니다. 

 

인터뷰: 주진오 / 초등학생 

"코딩으로 자기가 원하는 걸 만들어서 직접 조종하면서 공을 가지고 튕겨서 놀 수 있다는 게 재미있었어요."

 

빠르게 변화하는 교육 트렌드와 미래의 교육을 한눈에 볼 수 있는 '에듀테크' 박람회입니다.

 

가상현실이나 증강현실, 사물인터넷 기술을 교육에 접목해 아이들이 쉽고 재밌게 배울 수 있는 교육 콘텐츠들이 눈길을 사로잡습니다. 

 

인터뷰: 김미현 / 학부모 

"아이들 체험하는 부스도 다양하게 있어서 저희 큰아이가 체험 중에 유익한 시간을 보내는 것 같아서 보람됩니다."

 

올해 참가한 기업만 모두 180여 곳, 맞춤형 학습을 가능하게 하는 최신의 교육 시설과 디지털 콘텐츠들이 전시회장을 가득 메웠습니다. 

 

전 세계적으로 '에듀테크'가 기존의 교육 패러다임을 바꿀 차세대 기술로 주목받으면서, 박람회를 찾는 학생과 학부모들의 발길도 이어졌습니다. 

 

인터뷰: 원현경 총괄팀장 / 에듀테크박람회

"에듀테크 콘텐츠와 미래 교육의 모습을 조망할 뿐만 아니라, 선생님과 학부모가 함께 할 수 있는 다양한 부대행사도 마련되어 있습니다."

 

교육 신기술과 흐름을 확인할 수 있는 이번 전시회는 모레까지 이어질 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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